나인테일즈는 (주)NT369의 차문화 웰니스 브랜드입니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이 마음에 쉼이 되도록, 그 한 잔을 내기 전까지 아홉 번 확인합니다.
NT369의 마지막 숫자 9에서 시작해, 찻잎이 아홉 갈래로 펼쳐지는 엠블럼으로 완성했습니다.
엠블럼의 N은 NINE과 NT369가 함께 쓰는 첫 글자입니다. 한 회사에서 나온 브랜드라는 표시입니다.
프로그램도 369로 짰습니다. 세 가지 차, 여섯 단계 여정, 그리고 운영 전·중·후 아홉 가지 확인입니다.
N의 획 끝에서 찻잎이 갈래갈래 펼쳐집니다. 한 잔의 차가 다섯 사람의 서로 다른 이야기로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3가지 차 · 6단계 여정 · 9가지 확인 = 나인테일즈의 110분
NT369는 병원을, 나인테일즈는 돌봄 현장을 맡습니다. 법인과 점검 기준은 같습니다.
기본은 금색 바탕에 짙은 초록 엠블럼, 어두운 바탕에서는 금색 글자로 뒤집어 씁니다. 명함 앞뒷면이 그대로 기준입니다.

명함과 메뉴판에서 뽑은 색입니다. 초록은 차밭, 금색은 귀하게 대접받는 시간, 크림은 한지의 쉼을 뜻합니다.
신뢰 · 제목, 주요 버튼, 명함 뒷면
쉼 · 넓은 바탕
대접 · 로고, 구분선
생기 · 아이콘, 체크
찻물 · 차 이름 강조
권장 비율 · 크림 45 : 초록 30 : 금색 15 : 잎색 6 : 찻물색 4
NT369의 의료광고 표현 점검 기준을 나인테일즈 말투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안내문·보도자료·SNS 글은 게시 전에 이 표로 점검합니다.
| 쓰지 않는 말 | 대신 쓰는 말 | 이유 |
|---|---|---|
| 차로 마음의 병을 치유합니다 | 향기로운 차 한 잔이, 마음에 쉼이 됩니다 | 치유·치료 효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 항산화·면역에 좋은 홍차 | 머스캣 향이 나는 산뜻한 다즐링 | 차의 건강 효능 대신 향과 맛을 말합니다 |
| 최고급 홍차만 씁니다 | 인도 오카이티 다원의 다즐링을 씁니다 | 최고·최상 대신 확인 가능한 산지를 씁니다 |
| 참여자 100% 만족 | 5명 중 5명이 소감을 남겼습니다 (2026년 ○월, ○○기관) | 숫자는 기간·기관·기준과 함께 씁니다 |
|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 사전 문진으로 찻잎과 다과를 조정합니다 | 위험이 없다고 하지 않고, 줄이는 방법을 말합니다 |

앞면은 금박 엠블럼, 뒷면은 초록 바탕에 프로그램 세 줄과 손글씨 포인트.

6단계 여정을 번호와 아이콘으로. "오늘의 차, 오늘의 쉼"으로 마무리.
참여자가 직접 차 이름을 적는 칸. 집에서 다시 우릴 때 그날이 떠오르도록.

다즐링 · 백모단 · 동방미인, 세 가지 차와 설기.

두 가지 질문, 정답 없이 편안하게 적는 칸.

"차 한 잔의 온기 속에서, 나를 위한 작은 쉼을 만납니다."